■ 방송 : FM 94.5 (05:45~06:00, 13:40~13:55, 18:40~18:55)■ 방송일 : 2026년 07월 24일 (금)■ 진행 : 이원화 변호사■ 대담 : 김연근 변호사*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원자력 협정 체결과 관련해 핵농축은 없을 것이며 이란처럼 비군사적 용도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전날 미국과 사우디 에너지부 장관이 서명한 원자력 협정인 '123 협정'을 승인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특히 '123 협정'에 대해 "민간 원자력 협정이고 핵 물질 농축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체결한 민간 원자력 협정의 조건이 사우디의 '아브라함 협정' 동참이라고 밝힌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사우디와의 관계 정상화를 역사적 도약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했듯, 사우디가 아브라함 협정에 동참하는 것은 중동 평화를 향한 역사적인 도약이 될 것" ...
2026.07.23. 오후 11:45. 오늘(23일) 밤 9시 20분쯤 서울 사근동 15층짜리 아파트 12층 세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주민 1명이 발등에 경상을 입었고 4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화재 발생 20여 분만에 불을 껐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격화로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가격이 5월 26일 이후 처음으로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재돌파했습니다. 홍해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들이 공격을 받으면서 ICE 선물 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이 한때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며 최근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군사 충돌을 이어가는 가운데 예 ...
이란 전쟁 와중에도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며 5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8만7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2천 건 감소해 전문가 예상치 21만2천 건을 밑돌았고 1969년 8월 말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
이란 전쟁 충격이 강타한 지난 5월, 청년 취업자가 25만5천 명, 5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다는 소식 이미 전해드렸죠? 국가데이터처가 그 내용을 뜯어봤더니 미취업 청년 5명 가운데 한 명이 3년 이상 무직인 ...
'36주 낙태'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산모가 항소심에서 살인 혐의를 벗었습니다. 산모는 뱃속 사산으로 알았을 수 있고, 살인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건데요. 재판부는 병원장과 ...
2026.07.23. 오후 10:47. 오늘(23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아파트 지하 2층에 주차된 SUV 차량에서 불이 났다가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차는 모두 탔고 옆에 주차된 차량도 사이드미러 등이 일부 그을렸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주차 뒤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나는 걸 발견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 ...
■ 출연 :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 ...
공익법무관들이 임용 전 의무적으로 받는 군사 교육 기간에 보수를 지급하지 않도록 한 군인보수법 조항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헌재는 공익법무관 A 씨가 군인보수법 제2조 제1항에 대해 제기한 헌법소원 심판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위헌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6월 군사교육 훈련을 마친 뒤 같은 해 8월부터 공익법무관으로 복무한 A ...
지난달 영국을 비롯한 서유럽을 강타한 폭염으로 영국 경제가 입은 손실이 11억5천만 파운드, 2조2천600억 원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런던정경대(LSE) 그랜섬기후변화환경연구소와 유럽지중해기후변화센터 연구진은 ...